희망찬 2012년 용의 해를 맞이하여
경북장애인체육회를 찾아주신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.

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활동을 하지 않고
일상을 살아간다면 그 보다 무료한 삶이 어디에 있겠습니까

한가지 물음에 답이 있다면 우린 넓은 체육시설이 있는
운동장으로 다함께 나오셔서 손을 흔들고 더 힘차게 뛰는 것입니다.

앞으로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충하고
운동장비도 지원하여 경북의 모든 장애인이
스포츠로 건강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 
 
회장 김관용